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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왕건 다시보기 방법 | 줄거리 | 등장인물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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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왕건 다시보기 방법 | 줄거리 | 등장인물관계도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각종 드라마나 뮤직비디오 등의 한 컷이 유행처럼 쓰이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중에서는 한 쪽 눈을 가린 궁예가 ‘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느냐’라는 대사를 뱉는 장면도 있는데요.

해당 드라마는 무려 20년도 더 전인 2000년 4월부터 2002년 2월까지 방영되었던 태조왕건에서 유래된 장면입니다. 최수종 배우하면 왕이 떠오르게끔 기틀을 다져준 작품이기도 한데요. 대하사극이다 보니 횟수 자체가 200회로 제작되어 있어 현재의 중장년층들이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만한 인기를 끌어왔습니다.

[태조왕건 다시보기 방법]


연기력이 뛰어난 배우들을 캐스팅한 것은 물론이고, 거대한 스케일과 역사 고증으로 인해 아직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사극이기도 한데요. 워낙 횟수가 많다 보니 태조왕건 다시보기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한 회만 구입한다면 몰라도 지속적으로 시청을 하고 싶다면 조금 더 합리적인 태조왕건 다시보기 방법을 찾아보셔야겠지요. 넷플릭스가 한국에 상륙한 이후 국내에서도 네이버 시리즈 온, 웨이브 등의 플랫폼이 발달하게 되었는데요.

태조왕건 다시보기 방법 역시 여러 루트를 통해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 시리즈 온에서 회당 구매를 하거나 왓챠 및 웨이브를 통해 관람해볼 수 있으시지요. 요즘은 어떤 플랫폼이든 차수별 줄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는데요. 일일이 살펴보지 않고 원하는 편을 집어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줄거리]


태조왕건의 줄거리는 제목 그대로 역사의 흐름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습니다. 조금 더 세부적으로 말씀드리자면 통일신라 후기부터 후삼국시대를 다뤘다고 볼 수 있는데요. 연대기가 아닌 배경을 짚어 드리자면 서라벌, 금성 등을 위주로 한 대동강 이남의 한반도 지역에서 스토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만들어진 사극 중에서도 최 장편으로 취급되기에 줄거리를 한 줄로 정리해드릴 순 없을 것 같은데요. 지금처럼 채널이 많지 않았을 때임을 감안하더라도 최고 시청률이 60%를 넘어섰던 것을 생각해 보면 그만한 작품성을 가지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등장인물관계도]


등장인물관계도가 따로 마련되어 있지는 않지만 역사의 기둥이었던 세 주인공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최수종 배우가 맡았던 왕건, 김영철 배우의 궁예, 그리고 서인석 배우가 맡은 견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역사에 큰 관심이 없는 분들이더라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만한 이름들인데요. 여기에 각각의 가족이나 주변 배역들이 추가되면서 등장인물관계도는 굉장히 탄탄한 짜임새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크게 세 주인공과 측근, 가족, 그리고 반역자 등으로 나누어볼 수 있는데요. 역사 드라마의 가장 흥미로운 점은 등장인물관계도만으로 봤을 때는 분명히 악역이나 나름의 서사를 지니고 있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궁예의 눈과 귀를 멀게 했던 아지태는 폭정을 몰아내기 위해 왕건에게 혁명을 일으키자는 말을 건네기도 하지요. 이처럼 실제 나라가 패망하고 일어서는 모습을 보면서 선조들의 지혜를 배워볼 수도 있는데요.

200회라는 특성이 선뜻 다가가기 어려운 숫자인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심플 이즈 베스트라는 말이 있듯이 사극만큼 짜임새 있는 단막극도 찾기 힘들지 않나 싶어요. 특히나 플랫폼들의 경우 월 이용료만 지급하면 무제한으로 원하는 차수를 시청할 수 있는데요. 본인이 보고 싶은 내용을 위주로 관람해보시길 권장 드립니다.